날씨가 덥다~정도로는 표현이 안되는 진짜 무지 더운날씨네요..
에어컨을 도저히 끌수가 없다는 ㅠㅠ .. 전력난이니 조금씩 덜켜야하는건 알겠는데..
낮에 아이들은 센터수업가고
전 도서관에 잠깐 갔다왔네요..
문화센터랑 도서관이 같이 있거든요.
그래도 도서관은 시원하도라고요..
도서관에서 본책..

Richard Scarry's A day at the Airport 입니다.
캐릭터들이 낯이익어서 생각해 봤더니..
우리아이들 어렸을때 보여줬던
이 시리즈의 캐릭터 들이란게 생각나더라고요..
전 한글책으로 보여줬던것 같아요..
진짜 안에 단어가 무지무지 많이 들어있는 책이죠..
#1 . 북적북적 우리동네가 좋아 Busy, busy town

#2.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Cars and Trucks and things that go

#3. 와글와글 낱말이 좋아 Best word book ever

Ricard Scarry란 작가는 벌써 돌아가신분인데
아동전문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였고
30년이 넘는 작가 생활동안 무려 300여권에 달하는 작품을 남긴 대단한 분이라네요..
그 오랜세월.. 이미 돌아가셨는데도
아직 그 책이 읽히고 있으니.. 책을 쓰는 일은 참 보람있는 일인것 같긴해요..
하늘나라에서 내가 쓴 책이 계속계속 아이들에게 읽히는 것을 보면 기분이 참 좋을것 같거든요..
물론 이 책이 오래전에 쓰여진 책이라
옛날것들이 나오는 면이 있지만
그래도 계속 사랑받는 책이니.. 아이들이 좋아하고 있다는건 맞겠죠?
<Richard Scarry's A day at the Airport> 안에 페이지 보여드릴께요..
이 작가의 책은 대체적으로 이렇게 복작복작합니다.

아빠 고양이가 아이들을 데리고 보트를 타러 갑니다.
근데 비가 오네요.. 할수없이 실망한 아이들을 데리고 집으로 향합니다.

가스 충전소에 들렀을때 airplane-car를 몰고 오는 루돌프 아저씨를 만납니다.
그리고 실망한 아이들을 위해 같이 공항에 가자고 말하지요

공항에 도착합니다. 공항의 모습을 전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출국 터미널의 모습도 보여줍니다.
체크인 하는것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공항터미널에 있는 상점에 대해서도 이야기 합니다.

레스토랑에 앉아서 공항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봅니다.

관제탑을 향해서도 출발..

관제탑에 올라가서는 비행기들의 모습도 보고, 관제탑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도 말해주죠..

이제 루돌프 아저씨의 Ballon을 찾아갑니다..

ballon을 타고

조그만하게 보이는 마을을 구경하면서

집으로 오게되죠..
박작박작 뭐가 참 많이 나오는 책입니다.. 단어도 많이 나오고..
아이들에게 주면 그림찾기 하듯이 재미있어 한답니다.
밤이 되어도 덥네요..
애들 감기걸릴까봐 에어컨을 껐더니.. 더워서 잠도 잘 안오고..
여기들를김에 책소개.. 하고가네요..
더운데.. 다들 좋은밤 되세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세계사 읽기반 18장-22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