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끼고 속초로 휴가 다녀왔습니다.
갈 때 까지만 해도...
'월욜에 BB 받아야쥐~~꼭.꼭.꼭'
아! 그만 잊고 말았습니다....ㅠㅠ
오죽헌에서, 신사임당처럼 두 아들을 잘 키워보리라 ..
9번이나 국가고시에 장원급제한 율곡 선생만큼은 아니어도
그 발치끝은 따라가 보리라...
땡볕에서 결의를 다졌건만..
bb 받는 건 잊고 말았네요.. ㅠㅠ
놀땐 놀아야 하지만, 그래도 bb 놓친건 아쉬워서 자꾸 헛소리가 나오네여~^^
'Too much birthday' 단어카드 올립니다.
지난 주 너무 많은 칭찬에, 제가 미쳤나 봅니다.
도대체 파티에 관해 하나도 모르는데, 그냥 맘대로 만들었습니다.
싫으면 빼시고, 맞지 않으면 고치셔서 사용하세요~
순전히 울 아들 기준으로 만든 거라.. 단어 수준은 좀.. 그렇습니당^^
불볕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홍박샘께서 an I can read 시작하신다니 둘째 녀석 함 해 볼지 기웃거리러 얼른 갑니당~


쑥쑥몰
체험이벤트







BB #7 단어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