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어의 끈을 놓치않고 4세부터 초2까지예요
그렇다고 지금 결과물이 좋은건 아이에요
BB의 글을보고
2년간 초등학교 뒷바라지로 쑥쑥을 오지않던제가.
그냥 팍~~책을 지르고
워크씻은 다운만 받아두고있죠
아직은 어려워보이는 글밥이죠
그런데...아이는 30권을 금방 뒤적이더니..다 읽었다고했어요
당췌 뜻을 저도 모르겠는데
울 딸이 읽었다고 하는데 믿어야 하나요?
그래도 어려워도 해보려고 하는 제 의지로...
그냥 일단 던져놓은 책에..수확감이 몰려오는듯한데
뜻도 모를때..유아 박람획가서.짊어지고온....
조지 시리즈, 클리포드, 프로기, 아서, 프린세스,,같은 책들이
쉽겨 느껴지는건 뭘까요???
다시꺼내 방바닥에 던져놓으니..읽어제껴요..막
그럼..전 계속 오디오를 연결해서 BB를 읽게 해줘야 할것같은데
사실 쉽지 않아요
직장맘에다 둘째
잠도 자야하고 기탄도 풀려야 수학을 ...
여러분들은 영어를 도대체 언제 하십니까??
아침 7시에 하시는 맘들계시면 조언구하고 싶어요
눈꼽떼기 바쁜 아침 영어 어떻게 들이미나요???
학원안다니고 영재교육받는 제주변사람들은..
거의다 아침에 영어를 한다고 하길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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