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2년전에 쑥쑥을 알지못했다면
5학년이 되는 우리집 막내딸 영어는 지금쯤 어떤 모습일까??
라는 생각이 갑자기 머리를 스치면서,,,언제나 컴을 켜는 이유가 되어준 쑥쑥에게
오늘은 꼭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매주 주말이면 북클럽 미션을 하는것이 일상이 되어버렸고
영어하면 홍박샘을 스승님으로 생각하는것을 당연히여기며
브죵님 덕분에 방학이되면 집듣을 하라는 엄마말에 거역을 하지않고
침대나 쇼파에 누워 디비디 보기를 즐기는것이
우리집아이의 영어 세상이 되었습니다.
2년동안 딸과 함께 진심을 다해서 쑥쑥을 사랑하다보니
이제는 5학년이면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영어실력도 쌓이고
(아이가 세째딸이다 보니, 조그만 잘해도 아주 잘한다고 합니다.^^)
쑥에서도 마음을 나눌수있는 몇분의 다정한 친구(후배)들도 사귀게되었어요.
쑥쑥~ 감사하고 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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