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월욜대문인데 월화수 수련회를 가게되어 미리 올려요.
요즘 뭘 배우는데 과제가 넘 많아 허덕이느라 눈팅만 함을 용서해주시와요.ㅠㅠ
울 차니는 수학을 과외 시작했어요. 본인이 그러고싶다해서 열심히 쌤 수소문했네요. 수학에 다시 흥미가 생기면 좋겠어요. 역사는 인강으로 훓고. 영어는 저랑 2학년 문법 조금씩하네요. 이것 외의 시간엔 보드를 타러 나가요.
우연히 오늘 아침 우연히 sbs의 부모vs학부모 다큐를 보았어요. 전 나름 부모하려고 책도읽고 교육도 다니고 실천하다가 한번씩 대평 폭발을 하는 편이랍니다 ㅋㅋ아직내공이 부족해서 그렇겠죠. 프로그램에서 엄마들의 눈물도 보고 폭발하는 모습도 잔소리하는 모습도 제 모습과오버랩되어 뜨끔했었어요. 근데 아이들이 엄마를 평가하는 말이 충격이었어요. "엄마는 사채업자보다 더하다고. 그들은 하루한번 독촉하는데 엄마는 순간순간 독촉해서 "과연 우리 아이는 나를 뭐라 말할찌 ..
옐로우카드에 아이가 싫어하는 엄마의 행동을 적고 엄마가 그행동을 보일시 아이가 주의를 주는게있어요.
저는 한숨 안쉬기입니다. 나름 말을 참는다고 깊은 숨쉰게 아이는 부담스러웠나봐요 .
여러분ㅇ의 엘로우카드를 만들어보세요. 아이와 소통하시고 함께 부모와 자녀로 행복하게 살길 희망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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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숙제검사 결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