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딸아이 초등 2학년 여름 방학부터 시작하게된 엄마표 영어.
런투리드,오알티, 사이트워드, 어스본, 헬로리더, 헨리머지, 엘로이즈, 크리터, 큐리어스죠지, 네잇그레이트, 각종 단행 리더스북과 매직트리, 쥬니비, 아서, 제로님, 비버리클리어리,스텐리, 호러블해리, 호리드해리, 웨이사이드스쿨, 로알달, 먼치, 베런, 티아라, 마녀위니, 리틀하우스, 쥬디블룸, 비버리클리어리, 프린세스다이어리......아직도 더 남았는데.....휴~~~~~~~~이 많은 책들을 나와 내 아이가 듣고 읽어온 책들이다. 어찌 이들중 한권이라도 뺴놓을 수 있을까? 고이 고이 딸아이 시집갈때 까지 물려주고 싶을만큼 애착이 간다. 학원 안보내고 그 돈들어가는 만큼 내가 책으로 한번 해 보리다 결심하게된 후로 지금껏 후회는 없다. 아이가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발음이 좋다는 얘길 듣게되었고, 원어민과 자유자재로 의사표현을 하게 되어다는 사실에 나는 감사함을 느낀다. 아직도 앞으로도 함께 가야하는 친구같은 존재로 내아이에게 영어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쑥쑥맘들의 자녀들에게도 영어라는 친구가 용기,지혜, 따뜻한 가슴을 지닌 그런 친구이기를... 영어책이 학습이 아닌 좋은 벗이 될수있다고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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