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인분들 한테 희망을 주고자 ^^
지금 울집 둘째넘 21개월입니다.
애둘볼려면 정말 집안일이나 육아 모두 넘 힘들어 두손 딱놓아버리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하지만, 그걸 버티게 해줄수 있는건, 또 우리 아이들인것같네요.
첫째 오순인 벌써 이때 책도 많이 읽혀줬고, 말도 ~했고, ~했다로얘기할정도였슴당 ㅠ.ㅠ
둘째녀석하고 비교해보니 그 뛰어남이 더 한것같네요.
하지만, 울뚤째 수...아직 단어몇개 외치면서 모든표현 해결합니당 ㅋㅋㅋ
언니랑 비교해서 칭찬하고싶은게 2개있는데,
하나는 혼자밥잘묵는거 ^^
두번째가 저리 혼자 책을 보는데, 영어 한글안가리고, 종류,레벨 불문이랍니당 ㅎㅎ
오순이가 신기한~을 보면 지도 그거봐야하고 언니가 꼬부랑글씨보고있슴 그거 뻈아서
지가보고 ...ㅠ.ㅠ 오순이한테 비법을 알려준게 동생이 온다 싶음 무조건 같은종류책하나
던져주라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딕셔너리에 필꽃혀 저리 열심히 봅니다 ㅎㅎ
그러면서 동물이나 사람이 나오면 손으로 가리킵니다. 그럼 잽싸게 아주쉬운단어
어떤날은 dog, granma, sister이렇게 했다 어떤날은 할머니, 챔팬지 ~ 뭐이런식으로
인지 놀이하고있습니다. 보통 제가 빨래널때 ㅋㅋㅋ 옆으로 온다 싶은 잽싸게 뺴내주죠^^
집에서 꾸준히 첫째녀석한테 동화책보여주는 습관만 잡아주시면 둘째넘은 좀있다 저리 알아서
온다는 해피한 사실!!! ^0^
아이가 둘인분들!! 좀만 힘내시고, 둘째넘이 5살되는 그날까지 홧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