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마치 BB다 들입다 했을 거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래서도 안 되고요.
숙제 얘기 펼쳐봐요. 더하기, 사는 얘기.
주말에도 마치 BB다 들입다 했을 거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래서도 안 되고요.
숙제 얘기 펼쳐봐요. 더하기, 사는 얘기.
학원 다니며 BB까지 조용히 해내는 걸 보고, 저보다 대단하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트러블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쳐서 쓰러지는 건 아닐까 조금 미안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있었거든요.
쭉하다가 힘들어하면 학원 여름학기 마칠 때까지는 잠시 보류해야 할 것 같아요..
큰아이 BB며 동생 SP까지 이렇게 숙제 제출하려고 노력하는 이유는
아이들과 어렸을때부터 해 왔던 영어 활동들을 기록해 놓지 않으니까
예전에 뭘하면서 영어를 익혀 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더라구요.
저 나름의 좋은 방법(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이 있었는데 다 기억에 뭍혀 버리네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신들이 노력해 온 과정(이런 기록들)을 보고 어떤 좌절의 순간에 다시 힘을 얻어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또 아이가 미워질 때, 우리 아이가 이렇게 기특한 면도 있었구나 생각하면서 아이에 대한 좋은 기억을 되살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초2/Jeakie
이제서야 시작합니다. **^^**
집듣2, 월,화에 걸쳐서 했네요
맨 마지막장은 아직 잘 못해서 그냥 앞장을 한장 써 썼네요.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서요....
쓰는걸 무지 싫어해서 협박해가면서 시작하네요
이게 싫어서 엄마샘을 포기했는데..이제는 엄마의 욕심을 좀 내려놓고 시작해야겠어요
예전에는 무조건 집듣기는 3~5번을 했었거덩요
글씨는 지렁이가 친구하자고 할 정도이라서 부끄럽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자는 마음에...
글자보시고 헉 하지마세요 ㅠ.ㅠ...
다른집 아이들은 잘 쓰는 것 같아서 좀 위축됩니다.
제가 하다가 포기할까봐 게을러질가봐 올려봅니다.


흐린 오전이네요.
숙제를 어디에 올려야 될지 헷갈려서 기다리고 있다 지금 올려요.
여기다 아무도 월요일 숙제를 올리신 분이 없길래...
올리신거 보고 저도 올려요^^
오늘 숙제도 기다리고 있어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BB#3 - 월요일
<시사회후기>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1,2학년 아이표방 월요일] 누구나 환영합니다^^*
BB#2 동영상 첨 올려보아요-.-
옥스포드 초등 리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