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맘님에 이어서 데이비드 위즈너 작가의 또다른 책 두권더 소개해드릴께요.이책들도 너무 좋은책들이어서 이책들을 소개해드리지 않을수가 없네요 ^^
June 29.1999 (1999년 6월 29일.)
제목부터 범상치 않죠?1홀리라는 아이가 작은 기구에 씨앗을 심은 상자를 매달아 하늘에 올려보냅니다.높은곳에서는 채소가 어떻게 자라고, 언제쯤 내려올지 궁금해 하면서요(정말 비범한 소녀지요? ^^)
그런데 1999년 6월 29일.아주 아주 커다란 채소들이 하늘에서 떨어집니다.집보다 더큰 빨간무, 브로컬리 등등.. 읽는 도중에 시원시원하게 큰 야채들을 보는 재미만으로도 쏠쏠하네요.하지만 그 채소들은 홀리가 올려보낸 채소들이 아니고??? 끝의 반전(?)도 너무 재미있게 묘사되었네요.궁금하신분은 직접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구름 공항
가장 많이 알려진 책이지요?설명이 필요없는 책인듯 싶습니다.글자없는 책으로 유명해서요^^구름을 만드는 공항으로 한 소년이 가게됩니다.그곳에서 일반적인 뭉게구름이 아닌 소년의 상상속에 있는 멋진 구름을 그려네네요.하늘에 떠있는 온갖 물고기 모양의 구름들..정말 상상만으로도 멋집니다^^ 준서맘님 덕분에 많은 아이들과 엄마들도 올겨울에는 상상의 바다에 빠져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쑥쑥몰에 사진이 없어 키즈북에서 이미지 가져와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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