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제가 휘리릭 보고 1장씩 읽어보자는 표현을 한게
1장씩을 1주일이라고 한건지
1부씩을 1주일이라고 한건지 마구마구 헷갈리네요.
하루 1장씩 읽으려고했던것 같기도하고요.
하여 ~~~~
이책을 제가 다시 분량나누기를 고민해보니
1부씩 읽는게 좋을것 같아요.
분량이 좀 많나요?그런데 사실 읽다보면 또 그렇게 많지도 않더라구요.
매일 1장씩을 읽을까도했는데 매일컴에 기록하러들어오느게 더 큰 문제이니
1주 1부가 났겠더라구요.
우리가 여태 진행해온 방식인거죠~
글고 미션도 제가 다 낼려고햇는데 기존방식대로 1부씩 돌아가면서 내는 게 좋을것 같아요.
서로다른 시각의 미션들이 저는 참 좋더라구요~~~~
종합해서 말씀드리면 방학없이 기존방식대로 진행하자는거에요.
무릎땜시 이런저런시간 보내고 보니 책은 읽을수 있을때 열씸 읽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의 신년계획에 독서라는 리스트가 빠진걸 보고 마니 행복했어요.
모독당이 잇으니 따로 독서결심안해도 되니까요.
올해는 청말처럼 모독당의 독서 스피드도 높여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저의 목표는 1주1권읽고 토론하는 모임으로 만들고싶은 목표가 있답니다.
책을 갈갈이 나누어서 읽다보니 책에서 전달하고자하는 내용도 제대로 전달이 안되고
느낌도 좀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간단한 책은 1주에 끝내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모독당이 원래는 하루 30p읽기였어요.
1주를 5일로 쳐서 150p정도를 잠정적으로 잠아 책한권을 나누어 진행햇던 거구요.
진행하다보니 1주 100p로 자리잡은듯하기도 했고
엄마독서 올인할 수 없을땐 일정이 더 늘어졌구요.
올해는
조금 힘을 박차서
이책을 1주 1부로 나누어 읽어보고
하반기쯤에는 1주1권씩 읽어보고 싶은데
제가 넘 독단인가요?
앞으로는 방학없이 쭈욱 진행할게획이구요.
새해계획을 이렇게 잡아 진행하고 싶은데
어려울랑가요???
괜챦다하시면
제가 담주 수욜에
프롤로그부터 1부까지 미션올리고
미션담당분들 정해서 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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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1. Angry Anima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