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덕분에 새벽1시에 깨어있다가^^
난데없이 사진투척합니다 ㅎㅎ
제 얼굴사진 이렇게 대문짝만하게 올리는거 민폐지만 ㅋㅋ
(아마도 쑥에도 첨인듯~;;;)
4기 여러분께 인사드리려구요^^


저는 이렇게 생겼구요~(포샵해서 뽀샤시~ ㅎㅎ)
옆에 두꼬맹이가 10세 벤자민과 8세 엘리입니다^^
2010년에 벤자민이 4기북클럽에 가입하면서 쑥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구요~
비슷한 시기에 홍박사님의 테솔수업을 듣게 되었어요.
일을 해서 결석도 많았지만, 오프라인으로 홍박사님과 쑥쑥맘들 만나는 것이 그 당시 큰 재미였답니다~
벤자민은 4기북클럽에서, 저는 1기 엄마 북클럽에서 활동하다가
벤자민이 초등입학하면서 낯설기만한 초등게시판에도 가게 되었답니다.
초등게시판에선 아이표방,자주방에 참여하였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쑥쑥이 이젠 친정같은 공간이 되었네요...
4기북클럽에서는 벤자민의 공백기간이 꽤 있었는데,
4기에서 제로니모를 한다고 해서 벤자민이 워낙 좋아했던 책이라 낼름 다시 달려왔지요~^^
그 동안 여기저기 기웃거리구 따라쟁이하면서 지냈거든요~
다시 4기에 돌아와서 얼마나 좋았는지^^
심바님, 세아이와님께서 그동안 열정과 사랑으로 공들여 꾸려오신 북클럽인거 곁에서 지켜봐서 너무 잘 알고 있어요.
두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 어느 팀보다 결속도 잘 되고 , 따뜻한 분위기인 것도 사실이구요.
앞으로 로알드달 시리즈 남은 책들도 즐겁게 끝까지 함께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재밌는 다른책들도 계속~~
이번주부터 두께와 레벨이 올라가지만, 로알드달은 그냥 너무 재밌기 때문에 아이들이 폭~ 빠져 읽을거라 믿어요.
제가 그동안 4기에서 설렁설렁 즐겁게 세아이와님 따라가고 있었는데...
세아이와님께서 중책을 물려주신 덕분에...
벤자민, 엘리와 함께 상의해 보았답니다.
두 꼬맹이도 열심히 북클럽 해보겠다고 하니 저도 힘이 나네요~^^
2014년에도 멋진 4기 화이팅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찰스 디킨스의 <올리버 트위스트> 세번째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