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동네에있는 외대영유설명회다녀왔어요..
근데 거기 원어민은 2명이라네요..1년계약이 보통이라고하더군요..
유아반수업(기존의 일유수업)도 하루 1시간있구요..
교구수업은 없는데 중국어랑 미술수업도있고...첨 간 설명회라 이게좋은건지도
솔직히 모르겠지만....근데 영유에 원어민이 2명뿐이라는게 좀 의외였거든요..
한국인영어선생님도 계시다지만....원래 다그런가요?
어찌 동네에있는 외대영유설명회다녀왔어요..
근데 거기 원어민은 2명이라네요..1년계약이 보통이라고하더군요..
유아반수업(기존의 일유수업)도 하루 1시간있구요..
교구수업은 없는데 중국어랑 미술수업도있고...첨 간 설명회라 이게좋은건지도
솔직히 모르겠지만....근데 영유에 원어민이 2명뿐이라는게 좀 의외였거든요..
한국인영어선생님도 계시다지만....원래 다그런가요?
좀 작은 규모의 영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있는곳의 외대의 경우 5명의 원어민 선생님과 5명의 한국인 영어선생님의 계시는데
일단 수보다는 그 선생님의 몇반을 맡아서 수업을 진행하시는지를 파악하시고 일주일에 몇번정도 수업을 들어오시는지 체크를 해보시면 더 확실해질것 같습니다.
처음 설명회를 참석했다고 하셨으니 다른곳도 보시면서 영유에 계시는 원어민 선생님 이외에도 한국인 담임선생님이 한반에 한분씩 배정이 되는지 그렇지 않는지도 꼼꼼히 체크를 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영유가 물론 적은수로 수업이 진행이 되지만 옆에서 서포트를 해주시는 분이 계시는지 계시지 않은지에 따라서 수업의 효율성이 많이 차이가 난답니다.
★ 5 Egg Snow men ★- 계란으로 눈사람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