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도 아닌것이 엄마표가 아닌것도 아닌것이..
그러그러하게 7세 5세 아이 기르는 엄마네요.
7세아이 6세까지 완전 영어 손놓고 있다가 7세되어 영유 보내고
정신 퍼뜩들더군여..
동생은 어려서 시켜 쉬엄쉬엄 즐거이 시키리라 다짐하곤
영어에 많이 노출 시켰어요.
근데 요것이 확실히 어려서 배워 그런지 감각이 누나 보다 훨 나은것 있죠^^
오늘은 방에 누워 창밖을 보니 구름한점 없는것이 넘 이뻐
"look out the window
what a wonderful sky
where is the cloud?"
했는데 "gone"
하는거예요.
얼마전에 빈쿠키통을 열며 "nothing" 해서 감동을 먹이더니
오늘은 " gone" 으로 엄마를 감동 먹였네요.
날고 기는 영어실력 갖춘 아동맘들 비웃을까 올려볼까 말까하다
어째든 기쁜맘 나누고파 자랑합니다.
누군가 말씀하셨듯 영어는 공부하는것 아니고 배우는것이라죠
배우는 영어의 청신호인것 같아 무척 해피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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