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아이는 이제 6개월이 되었답니다.
결혼이 늦어서 이제서야 첫아이를 낳았는데 모든게 다 서툴기만해요
그래두 아일 위해서 뭔가 하긴 해야겠고, 친구한테 이곳을 소개 받았지요
친구가 첫아이 기를때 엄마표 영어로 열심히 가르쳤고 아이도 곧잘 하더군요
그래서 나두 아이가 생기면 엄마표 영어로 도전해 봐야겠다 생각하곤 했습니다
근데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하더군요
우선은 친구가 추천해준 Brown bear , Wee sing for baby, Goodnight moon을 자주 들려주고 읽어주고는 있습니다만 그다음은 어찌해야하는지 이대로 계속 책읽어주고 CD들려구고 하면되는건지, 그럼 간격은 얼마를 두고 새로운 책을 읽어줘야 되는지 답답할때가 있더라구요
생활속에 영어를 실천하는것이 좀 쑥쓰럽기도 하고(누가 보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게시판에 올라온 여러 맘들의 글을보면 너무 부럽구 나는 언제 저렇게 될 수 있나하는 생각에 제대로 시작도 못했는데 의지가 꺽일까봐 겁이나는군요
여러 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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