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야 놀자가 와 랫츠 플레이 오케이 맘 둘중 어떤 책이 더 괜찮나요.
활용하신 맘 조언부탁드려요.
영어야 놀자가 와 랫츠 플레이 오케이 맘 둘중 어떤 책이 더 괜찮나요.
활용하신 맘 조언부탁드려요.
저는 Let's play 베이비 ok 맘을 추천드립니다.
이책은 정말 준비물 많이 필요없고 엄마의 손만 있으면 되는 놀이도 많거든요.
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해보면
Let's play~는 놀이할때 사용할 생활영어가 들어있지요.
예를 들어 아이랑 같이 공놀이를 하거나 손유희등을 해줄때
즉 복잡한 준비물 필요없이 온몸이로 춤추고 노래하며 할수있는 놀이, 게임방법, 챈트등이 들어있습니다.
이책의 또 큰 장점중 하나가 책제일 뒤쪽에 놀이에 필요한 그림들을 오려서 사용할수있도록 되어있다는 겁니다.
정말 엄마의 수고를 최대한 덜어주면서 즐겁게 놀수있게 만들어준 책이죠 ^^
예를 들어 five little monkeys 놀이를 할수있게 원숭이 그림 5개가 제일 뒤쪽에 별첨으로 있어요.
그걸 오려 책에 나온 활용예문을 이용해 놀아줄수있지요..
잠깐만 그 내용을 가져와보면..
Look. here are five little monkeys.
They like to jump on the bed.
Will you listen to their story?~~~~
그리고 마지막에 챈트를 넣어줌으로서 챈트를 하면서 놀이를 해주는 방식입니다. ^^
아무래도 아이의 연령이 어리다면 let's play~가 더 좋을거예요 ^^
는 좀더 심도있는 놀이를 영어로 같이 해볼수가 있겠네요.
쑥쑥에서 소개된 너무도 좋은 엄마표 놀이들과 함께 활용예문들이 들어있습니다.
한마디로 '쑥쑥식 영어교육 노하우'를 볼수있는 책이네요.
영어와 함께 좋은 놀이들을 함께 소개해서 집에서도 따라해볼수있으니 더욱 유용할듯 싶구요~
(액티를 같이 해주어야하는 놀이가 많아서 준비물이 좀 필요할듯싶어요 ^^)
미술책으로 즐기는 미술놀이 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