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김지우입니다. 3-5세까지 튼튼영어하다가.. 6세에 엄마표에 도전! 7개월동안 쉬운 책부터 1천권을 읽었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Berenstain Bears에 도전할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이게 내용은 쉬워보여도 생각보다 어려운 단어/어휘가 많아서 과연 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왠걸 아이는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더라구요.
Berenstain Bears 4번 집중 듣기, 2번 읽기 끝내고... 원례 목표대로 2번을 더 읽으면서 무언가 같이 할 수 있는게 없을까 하다가.. 눈이 '번쩍' 뜨이더라구요. 너무도 적절한 시기에 나타나주신 홍샘 ㅎㅎㅎ 집중듣기 2번 끝나고 소리내서 읽기 시작할 때부터 하루에 한권씩 모르는 단어 위주로 문장을 베껴쓰게하거나 불러주고 받아쓰기 하고는 있었지만.. 무언가 부족함을 계속 느끼고 있던차였거든요. 너무 너무 좋습니다.
읽던 가닥이 있어서인지 월/수 숙제는 휘리릭~ 아아.. 그런데 오늘 워크시트는 다운로드를 못받고 말았습니다. 워킹맘인데 다니던 회사가 이사를 하는 바람에 하루 종일 정신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음 주부터 다시 화이링~하렵니다. 모두 중간에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지우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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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칭찬스티커판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