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세 되는딸 기관문제 문의드려요..
내년에 영어유치원을 보낼지 일반유치원을 보낼지..고민중입니다.
집에서 영어는 아주 조금 책읽어주고 테입 듣는 정도 했었고요.. 제가 엄마표로 하고픈데,, 쌍둥이 동생들이 태어나서 도저히 할 수가 없을것 같네요. 체력이 바닥이라...
그래서 경제적으로 무리를 해서라도 영어유치원을 보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2년 정도 다니면,말하기, 읽기, 쓰기까지 된다고 하는데,, 허리띠 졸라매고 보내야할까요? 한글을 혼자 동화책 읽고, 쓰기는 지금 관심있어서 조금씩 하고 있어요.
아님,, 집에서 지금처럼 책보고 흘려듣기 테입듣고,, 초등가서,, 학원에 보내야할까요? 이제 액티비티같은거 전혀 못해줍니다.. 아이는 영어는 잘 못하는데,, 좋아라 하네요.. 우연히 외국인을 보고 먼저 "hello"하고 말하더라고요.. 거기서 끝.. 호기심에 그랬겠죠..
알아보니,, 영유 교육비가 넘 비싸던데,, 50~60정도.. 이 많은 교육비를 투자해서 보낼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이렇게 책으로 하다가,, 초등때 학원가서 하면,, 정말 늦을까요?
만약 다닌다면,, 영어유치원 종류도 많던데,, 어디가 좋을까요? 전남 광주에서요..
도움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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