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닷컴에서 정보를 얻고..나름대로 엄마표 영어를 해야겠다고 결심했지만..직장맘인 관계로..뭔가 주가 되는 교재가 있었음..좋겠다 싶어..선택한게 튼튼영어였어요..6살때부터 했으니까..횟수로는 3년째네요...
엄마표 영어라고 해봤자..제가 해줄 수 있는 건..dvd 보여주기..아침마다 차량 이동시..시디 들려주기..저녁때 잠깐..집중듣기 10분(??)..집듣 한 책은 읽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파닉스는 다른교재로 병행해서 한달전부터..저랑 같이 진행중이구요..)그리고 본인이 책을 한 권 스스로 읽고 나면....해냈다는 기분에...굉장히 좋아하구요..
튼튼 3단계 끝나가는 지금.....갈등이 생겨서요..4단계를 해야하나...아님...집에 있는 교재들을 활용해야 하나...(런투리드 1단계..1/3 정도 함..헬로리더 1,2, 스텝인투리딩, 언아이캔리드 1단계..) 고민이 됩니다..사두기만 하고..별로 활용을 못해서요..ㅠ.ㅠ
튼튼 수업을 받다보니..그 주에 해당 교재를 저랑 같이 하게 되다보니..사놓은 다른 책들을 볼 여력이 안되더라구요..
튼튼영어의 좋았던 점은...책과 동일한 dvd가 있어서..아침마다 부담없이..보여줘도..아이가 집듣을 못했더라도..책을 보고 금방 따라 읽거든요..
가지고 있는 교재로는 그야말로...많이 들려주고..제대로 활용해야 할 것 같은데....
남편은 하던거니 그냥 하라고 하는데...어찌해야 좋을지...
갑자기 갈등이 생기니..다시 여기를 찾게 되네요~~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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