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딸아이가 9개월쯤 됐을 때 쑥쑥을 알게 되서 그때부터 영어흘려듣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주로 위씽을 많이 들려주었구요... 저의 어설픈 생활영어로 간단한 문장을 이야기 합니다.
지금 우리 아이 영어 진행은요...
Kiss me
Give me,(..)please
Thank you
Where is ( daddy, apple, banana....)?
I love you
Pick (it)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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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의 문장을 인지하고 행동으로 옮긴답니다. 물론 이문장들 모두 영어 한글로 했을 때 모두 알아듣는답니다.
예를 들어 kiss me 나 뽀뽀해주세요 라고 해도 둘 다 알아듣고 행동하거든요..
문제는 지금 한창 말을 배우는 시기여서 사물에 대해 궁금해합니다.
아이가 모르는 새로운 어떤 것(동물, 사물..)을 알려고 가리킬때 먼저 그 단어를 영어로 알려줘야하는지 아님 한글로 알려줘야하는지 혼동이 오더라구요..
모국어 기초를 잘 다져야 타국어도 잘 할 수 있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 듯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걱정이 되네요..
지식 없는 부족한 엄마로 인해 우리 아이에게 혹여나 잘못된 가르침을주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이 앞섭니다.
어떤 방법이 현명한 가르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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