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유게와서 글 읽어봣답니다..
저도 뭐 아이가 그리 큰아이가 아니지만..
영어는 5세말에 시작햇답니다..
그냥 쓰고싶은 말이 잇어서 남깁니다..
저의 시행착오이기도하고요..
스스로 배울 기회를 져버리지 말라
요즘 아이들은 할것도 많고, 또 열정이 넘치는 엄마들에 의해
많이 스스로 배울 기회를 박탈당하는것같아요..
일단 스스로 배우려면 시간이 많아야합니다..
뒹굴뒹굴 노는 시간..
그러다가 뭐 하나에 꽂히기도하고..
그러면 엄마..하나관심잇으니 10개를 줘야한다는생각에
달려들수도 잇겟지요..
그러면 또 아이가 자발의지가 꺽인답니다..
관심이 생기면 충분히 즐길수잇게..
바라봐주지요..
뭐든 해당된답니다..
물장난에 빠지든, 가위질에 빠지든, 공놀이에빠지든..
충분히 즐기게되면 더 알고싶어하겟지요..
그때 엄마는 소재를 마련해서 말없이 깔아준다면
아이는 더 깊이깊이 빠진답니다..
뭐든 스스로 , 자발의지에의해 잘수잇는 여백을, 여유를
그래야 성취도 크다지요..
어렷을때부터 끌고간 아이는
(그것이 뭐든간에..부모가 주어지는것만 할줄아는)
사춘기때 다 무너진다지요..
우리 기다려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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