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스 시장이 나날이 진화한다는 것을 확 느끼게 해 주는 리더스가 왔습니다.
- 두껑달린 장난감 통 안에 든 것이,
- 책모양도 동그라니 요상하고,
- teacher's guide도 무슨 카드 모냥으로 한 손에 쏙 잡히는 것이,
- CD-ROM game도 제공되고,
- 파닉스용 바둑알 크기의 글자 딱지가 100개!
참으로 기기묘묘한 모양새입니다.
이거 이거 모양만 요란하고 속빈 강정이 아닐까?
험한 세상을 살다온 엄마들께서는 의구심으로 가늘어진 눈을 뜨고 보실 수도 있습니다.
이런 염려는 모~두, 끝!
살펴볼수록 매력적인 이 리더스는 이름하여 “Daily Reader”
왜 이제사 나온 것이야~.
자, 이제 조목 조목 탐색을 떠나보지요.
| 1. 매우 독창적인 디자인과 구성 |
첫 눈에 반하는 재미있는 모양의 책과 보관함
아이들이 장난감을 보관하는 커다란 통이 있지요?
바로 그 곳에 둥근 모양의 책들이 줄줄이 담겨 있습니다. - “꺄~, 이게 왠 신기한 물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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