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때부터 과외를 하는데요.
거창하게 과외지만 책한권 정해서 읽고 문법 약간 추가하고 단어하는 정도입니다.
아이도 재밌게 잘 다니고 있구요.
과외샘이 아이가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고 하면서 여름방학때 학원특강정도 추가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시네요.
과외만으로는 좀 영어접하는 시간도 많지않고 하니 그런것 같은데요.
방학특강이 알아보니 많이 타이트하네요.
아이가 배우는건 좋아하는데 학원을 다녀보질 않아서 괜히 갔다가 스트레스만 받고오는것 아닌가
우려도 됩니다.
지금은 과외 일주일에 한번하고 집에서 아서 디비디 3편정도 매일보고 영어책 듣기하고 있는데요.
학원다니는 아이들에 비하면 영어노출이나 학습량이 많이 적을것 같긴한데요.
그냥 과외로만 계속할지 특강을 들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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