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내년이면 5살되는데여..
요즘 이두가지가 하두 인기라..제가 이제와서 관심을 가져서 그러가..^^
게시판이랑 이런거 읽어바도 무슨소린지..
이두가지가 차이가 이쓴건가여..
지금까지 걍 어린이집서 영어 동요 몇가지 배운게 다이거든여..
조금씩만 했음 하는데 어떤거 부터 준비 시켜야 할까여..
이두가지 말고 노부영씨디 같은거 틀어주는게 먼저일까여..
넘 머리가 아프네여..^^
도움 주셔여..
울딸 내년이면 5살되는데여..
요즘 이두가지가 하두 인기라..제가 이제와서 관심을 가져서 그러가..^^
게시판이랑 이런거 읽어바도 무슨소린지..
이두가지가 차이가 이쓴건가여..
지금까지 걍 어린이집서 영어 동요 몇가지 배운게 다이거든여..
조금씩만 했음 하는데 어떤거 부터 준비 시켜야 할까여..
이두가지 말고 노부영씨디 같은거 틀어주는게 먼저일까여..
넘 머리가 아프네여..^^
도움 주셔여..
그림책을 중심으로 삼으시고..
오알티는 아이의 흥미를 계속 유발할수있는 그림책으로..
그리고 런투리드는 아이와 읽기를 해볼목적으로 많이들 삼고계십니다.
내용상의 차이를 간단히 올려보자면..
ORT 내용
: 4단계까지는 키퍼가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재미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5단계부터는 매직키가 등장하면서 매직세계로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죠~
(즉 재미난 그림과 내용으로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잘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
런투리드 내용
: 96권으로 구성되어있으면서 사회, 언어, 수리 영역등 4가지 영역이 있습니다.
그림으로 그려진내용, 실사사진으로 나타난 내용등 재미난 내용이라기보다는 뭔가 알려주는 내용이 더 많은듯 싶습니다.
읽기위한 책이랍니다. 한페이지에 한줄 또는 두줄 로 되어있습니다.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그림책 많이 읽어주시고, 그 오디오 많이 들려주시고 해보세요.
이게 별거 아닌것 같지만 하루에 꾸준히 여러권의 책을 읽고, 듣고하면 나중에는 영어의 소리나 의미를 자연스레 알아가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그런 그림책들과 함께 오알티나 다른 리더스북을 조금씩 함께해나가는 방법이 좋은듯해요.. ^^
[발표]영어박람회 사전등록 명단 및 이벤트 당첨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