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시 1번으로 돌아왔네요. 이번에 문을 열면 마지막이 되겠지요?
벌써 1년 이상을 하면서 해가 바뀌고 또 한번 바뀌어 2014년이 되었어요.
한 살 많은 아이의 나이가 아주 어색하고,
또 예비초등을 앞두고 있는 아이가 아직은 어색하답니다..
요즘 유치원 방학이라 늘 같이 집에서 있는데요,
엄마가 너무 구박을 하는 것 같아 밤에는 늘 미안한 마음 한 가득입니다.
간단히 하루에 해야할 것들과의 시간 싸움이 늘 아이를 구박하는 주제네요..ㅠㅠ
음. 잔소리는 한 번만 하고 기다려 줘야하는데, 마음 급한 엄마가 계속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앞으로 초등가면 시간 관리가 더 힘들 것 같은데..
어떨련지..
새해 다짐들은 쓰셨나요? 저는 저만 써보고 가족 다 같이는 아직도 못했네요..ㅠㅠ
모쪼록 멋지게 한 해 시작하시고, 건강한 한 해 되길 바랍니다..^^
그럼 아이들의 숙제들 올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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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1. Angry Anima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