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는 맘입니다. 영유다니고 있고 6세인데 어떻게 우리아이 키워야 할지 막막해서 이렇게 이른 새벽 잠도 안자고 새벽2시부터 웹서핑을 하네요. 자식이 뭔지..... 제가 학교 다닐때 이렇게 열심히 였으면 인생이 바뀌어 있었을 텐데 쩝... 제가 아이들 가르키는 일을 하는 관계로 엄마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하루하루 느끼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대부분 학습태도 좋은아이들은 부모님의 내공이 엄청나다는것 매일 매일 피부로 느낍니다. 우리아이가 저의 등위에 타고 있는 무언가를 짊어지고 있는느낌 여러분도 그러하시겠져? 어떨땐 쑥쑥을 보면서 눈물도 흘리고 웃기도 하고 그렇게 지낸지 1년이 다되어 가네요. 처음에 울아이 영유 보낼때 그냥 놀면서 조금씩 배워오라고 보냈는데 지금 파닉스를 하면서 책을 읽는 모습을 보면... 거부감 없는 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잘보냈구나 하는 생각을 한답니다. 울 아이 step into reading 1단계 책을 조금씩 읽고 있는데 제가 어떤식으로 읽어 주어야 할까요? 지금은 tape들려주면서 손가락으로 따라 읽으면서 1주일에 두권정도 집중 듣기로 접해주고 있는데 내용을 이해할수 있을때 까지 이방법이 옳은 방법인지 아님 여러권을 바꿔가면서 읽어줘야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쑥쑥맘님은 어떤방법으로 어떤책을 접해주시나요? reading책 추천좀 해주시고 어떻게 읽혀야 할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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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활용해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