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 아들 엄마입니다. 돌때 부터 영어에 조금씩 노출을 시켰습니다.노부영으로..
튼튼영어를 하면서 조금씩 아웃풋이 많이되고 있는데요.
요즘은 혼자서 영어카드나 책을 보고 있는걸 봅니다.
캠브리지 스토리북을 오래전부터 고민했었는데
여기저기 봐도 후기도 별로 없고 가격도 비싼것 같아 포기했었죠.
그런데 요즘 혼자서 카드나 책을 보고 있는것을 볼때면
캠브리지도 괜찮겠다 싶어서요.
여기도 별 후기가 없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36개월 아들 엄마입니다. 돌때 부터 영어에 조금씩 노출을 시켰습니다.노부영으로..
튼튼영어를 하면서 조금씩 아웃풋이 많이되고 있는데요.
요즘은 혼자서 영어카드나 책을 보고 있는걸 봅니다.
캠브리지 스토리북을 오래전부터 고민했었는데
여기저기 봐도 후기도 별로 없고 가격도 비싼것 같아 포기했었죠.
그런데 요즘 혼자서 카드나 책을 보고 있는것을 볼때면
캠브리지도 괜찮겠다 싶어서요.
여기도 별 후기가 없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지난 8월에 저도 고민고민하다가 구입을했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활용후기도 없고,가격도 비싸고 그래서, 저도 몇달을 고민했어요. 책이나, 비디오, 오디오에 집중을 못하는 우리딸을 위해서 그래도 희망을 가지며..
근데 영어교재로 평가한다면 좋아요..다 거기서 거기라고 활용하기 나름이겠더라구요..레벨1은 ort 1단계 수준정도되는것 같아요..페이지수는 8페이지정도에 한줄씩..레벨2는 페이지수도 좀더 있고, 글밥도 좀 더있고...교재도 그렇고, 오디오시디나 펜도 그렇고 영국식이에요..펜하나면 책 다 읽어줘요..문장도 그렇고 책 그림들을 찍으면 그것에 해당한는 단어들도 나오고..좋아요.
제품자체 평가는 페이퍼북인데, 표지를 제외하고 종이재질이 A4수준정도나 그보다 더 얇은느낌이에요.스템플러부분이 자꾸 찢어지더라구요..제품이 전반전으로 재질들이 얇다는 느낌입니다. 참고가 되면 좋겠네요.
눈내린 크리스마스 마을의 엄마표 스토리텔링!!
가오리님 미션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