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가 이렇게 멋지게 밝았네요~~~~
올해 중입으로 설레는 분들도 계실터이고
중2되어 조금 긴장되어 공부해야하는 울집 같은경우도 있을터이지요.
올한해 함께 힘껏 달리는 말의 해를 만끽해봅시다요~~~
지난주 셋사랑님께서 대문여셨는데 댓글이 넘 없었지요.
저두 댓글 못썼어요.
오금 덜펴지는 원인 궁금해서 간 정형외과 병원에서 연골파열수술하라는 통에
난리도 아닌 난장의 시간을 보내느라고요.
연골도 굳는 성질이 있다고 당장 1개월안에 수술해야한다고하는통에
입원날짜 잡고 수술전 검사까지 다해놓고선 지인이 다른병원도 가보래서 갔더니
그의사는 상태가 아주 작아 뚜껑열어봐야 파열인지 아닌지 아는 정도의 상황을 수술하나는건 오바라며 6개월뒤 다시 MRI하는게 낫다고 하시네요.
저는 겁도 없이 의사가 하라나까 얼렁수술할려고 한거라고 했더니
수술은 그렇게 쉽게 하는게 아니라나요.
병원 여러군데 다녀봐야 한다는 말도 맞나봐요.
병을 소문내야한다는 말도 맞구요.
제가 첨 갔던 병원이 알고보니 무조건 수술하라는 병원으로 악명이 높더라구요.
연골파열 아니라는 진단이 아니어서 끝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6개월유예 받았네요.
새해첫주는 울엄니들 이야기를 우선 으로 수다한판 벌여보아요~~
1. 지난주 셋사랑님께서 미션으로 올려주셨던 엄니들의 신년계획풀어주시고
2. 아울러 건강관리 어캐하시고 계시는지 이야기 나누어보고 싶어요.
손등다치고 병원다니면서 건강관리 관심이 부쩍 많아졌어요.
3. 아이들 지난주 지낸 이야기 올려주시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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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1. Angry Anima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