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이렇게 드리지만 실은 요즘 듣기의 중요성을 좀 깨닫는지라..
사실 제가 듣기에 매우 약하거든여..^^;;
잘모르니까 잘 들리지도 않는거겠지여...
애한테도 엄마표 진행하면서 꾸준히 들려주기를 하기는 했지만
말하기 읽기의 비중과 비교해볼때 듣기가 상대적으로 적었던게 사실이구요
(쓰기는 말할것도 없지요..)
그 균형이란게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요
머 여튼 지금 말하고자 하는건 듣기의 중요성...
들려야 상대와도 대화를 하는것이고..
아이가 영어비됴를 볼때 말도 안되게 듣고 와서는 무슨뜻이야 하는데
아까는 막 짜증이 나더라구요..
사실 아이한테 짜증내는 일은 거의 일상화..........ㅡㅠ 이러지 말아야 하는데 함서도...ㅠㅠ
엄마 프렛터씽이 모에요?
계속 프렛터씽.... 알고보니 practicing......^^;;;
뭐 이런식은 다반사이구요
듣기에 좀 약한거 같습니다.
듣기 비중을 어느정도로 보시나요?
일단 더욱 둗는 시간을 늘려주는 것이 좋겠지요?
5세아이에가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것인지...
아이가 언어쪽에 소질이 좀 있는거 같아서 더욱 푸쉬하게 되는건진 몰르겠지만
요즘 제가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요.
제가 잘하고 있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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