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맘님들..
저 준호맘인데요..
흑흑
2주전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하느라
오늘에야 쑥쑥에 들어왔어요
서있는 제 차를 뒷차 대학생이 받아버렸죠..ㅠ ㅠ
여기저기 타박상이~~~
그 사이 울 아들 준호는 병원에 와서 하루를 보내고,,
어제 퇴원하고 집에 있으니
준호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역시 집이 최고죠
집에와서 아빠가 벽그림 보면서 단어를 몇개 읽어줬더니
준호가 "엘리뻔뜨" " 볼" "키" 등 몇개를 따라하네요
몸은 많이 아픈데
역시 울 아가가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다시 쑥쑥에 들어와서 넘 좋아요.. 이 푸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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