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제 개인적인 안목으로 책을 몇권 골라봤습니다.
실패율을 줄이기 위해 누군가는 추천했음직한 책들 위주로 골라봤구요
특히나 저는 화려한 독후활동보다는
영어그림책을 읽어준 후에 한문장이라도 책에 있는 표현을 써먹어보자는 생각이기 때문에
일상에서 아이한테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끄집어 낼 수 있는 책으로 골라봤습니다.
무조건 구입하지 마시구요
도서관이나, 친구네 집이나, 서점에 가서
그림이 엄마와 아이의 취향에 맞는지
글밥이나 내용이 아이 수준에 적합한지
등을 살펴보시고, 집에 와서 주문 넣으시와요.
또 제가 앞으로 이 모든 책들의 미션을 다 올릴수 있을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가능하면 일주일에 한권씩 올려보겠나이다.
그리고 매주 영어그림책 한권씩과 함께 이 책의 라임을 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Good for You!입니다.
Good for You!의 이전 단계는 Welcome Baby 입니다.
두 책은 같은 작가의 라임이지만, 서로 연관관계는 없습니다.
Welcome Baby는 기어다니는 아기들에 관한 라임이 많구요
Good for You!는 걷기 시작하는 아이들...대략 만2세에서 만 4세 정도까지 적당할 듯 싶네요.
아래...리스트 나갑니다.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Goodnight Moon
Snowballs
Mr. Gumpy's Outing
Quick as a Cricket
See you later, Alligator
What's the time, Mr. wolf?
Pete's a pizza
It's my birthday
It looked Like Spilt Milk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It's mine by Rod Campbell
Whose baby am I?
The Chick and the Duckling
Alphabatics
아래 두 권은 아이들이 기본적인 동사표현을 익히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왕초보 미션 수행으로 할 것 같지는 않구요...(이렇다할 생각은 안떠오르는데 좋은책이어서...ㅎ)
한번 살펴보세요.
Here Are My Hands
My Friends
아래의 책은 미션과 상관없이 너무너무 좋은 책이어서 추천합니다.
글밥은 조금 되지만,
어린 개월수여도 내용이 아이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경우가 아니라면
글밥이 많은 책을 읽어주는데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래요.
오히려 어린 개월수일수록 그대로 흡수한답니다.
Owl Babies
다음 한주도 화이팅 합시다~
*참고로 유게에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을 위해...
왕초보 미션은
아이와 처음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유나와 처음 시작할 무렵 했던 활동 중심으로
한권의 책을 활용하는 간단한 미션을 제시합니다.
한주에 한가지의 미션을 수행하시고
게시판에 답글을 달아주시면
엄마에게는 기록으로 남아서 좋고
다른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서 좋겠지요.
왕초보맘님들...하루에 한문장이라도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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