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전에 인터넷에 11개국어를 구사하는 10살 배기 언어 천재 인도계 영국 소년 기사가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이 이 아이의 언어 재능이 놀라워서 관찰한 결과, 아이가 소리를 구별하고 따라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 났다고 합니다.
개인간의 차이는 있지만, 이 소리를 구별하는 능력은 태어 날때부터 모든 아이가 지니고 있습니다.
다만,어린이가 자국어에 익숙해지면서, 다른 언어만의 독특한 소리를 구별하는 능력이 쇠퇴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 사람이 영어의 R과 L 를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처럼 말입니다.
인간이 상대방과 의사 소통을 하려면은 언어의 5가지 요소인 음운론(언어의 발음과 관련), 형태론,
통사론( 문법), 의미론, 화용론을 적절하게 사용해야합니다.
이 5가지 언어 요소의 출발점과 기본은 바로 언어의 소리입니다.
그 언어의 소리를 듣고 따라서 말 할 수 있는 거야 말로, 바로 언어의 가장 기초가 되고,
앞으로 쉽게 언어를 습득 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나라 어린이가 한국어를 터득하는 과정을 생각해 보십시오.
먼저, 태어날 때부터 엄청 듣고 나서, 한 두마디 말하고, 또, 많은 시간을 부모들이 하시는
말을 듣고,테이프 책도 듣고, 따라서 하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글자를 배워서 읽고, 쓰기를
시작합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현실이 한국어를 배우는 환경과 영어를 배우는 환경은 매우 차이가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언어의 습득 순서를 무시하고, 소리를 익히기도 전에
파닉스, 단어 익히기, 문법을 배운다면, 현재 우리나라 성인들의 영어 실력과 별반 다를게
없을 겁니다. 어린이의 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커질테고요.
영어는 언어입니다.
단 시간에 완성이 가능한, 공부가 절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이해해서, 자기의 의사를 말과 글로써 표현해야하는 언어입니다.
우리 주위에서 가장 손쉽게 영어의 소리를 접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원어민도 있고, 영어 동화책,영어 노래등등...
우선, 오늘은 영어의 습득의 첫 단계를 제 나름대로 적어 보았습니다.
제 글을 읽어 보시고서, 맞다고 생각이 드시면, 추천을 꼬~옥 눌러주세요.
많은 분들이 동의하시면, 다음 언어 습득 단계에 대한 언어 이론과 방법을 제시 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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