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게시판에 히플러님 글(어거스트 러쉬..) 읽어보시면 댓글에 연아양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거 읽다가 딱 생각나는 게 있어 부랴부랴 퍼왔습니다.
이 곳 성격에 안맞을 수도 있어 좀 망설여지긴 합니다만...
김연아양과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모습에서
우리 엄마들과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면좋겠단 바램으로 여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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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양이 더 훌륭한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새로운 기술을 연마하며 힘들어 할 때...해낼 수 있다고...격려해 주고...
경기에 나갔을 때는.....뒤에서 온몸으로 응원해주는...오서 코치.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어떤 분이 러시아 가셔서 연아양 경기 보는 걸 포기하고
카메라로 직접 찍어 올리신 영상인데....
오서 코치의 모습에서 우리들의 모습을 보아서 좋았습니다.
특히나...맨 마지막에 주섬 주섬 날집과 물병을 챙겨드는 모습...
정말 엄마가 따로 없지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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