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벅 터벅....가도 가도 모래 뿐.
해는 뜨겁고...타오르는 목마름에 괴로운 사내...
문득 저 멀리 나무가 보이고 우물이 보이는 것만 같다.
아...오아시스!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사내는 힘을 내어 걸음을 계속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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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을 건너는 이 사내가 오아시스를 만날 지 못 만날 지는 묻지 마세용~ 모르거든요. ^^
그렇지만....이건 알지요...오아시스를 꿈 꾸었기에 사막을 건널 힘을 얻을 수 있었다는 것!
비록 오아시스가 한낱 신기루에 불과하다고 해도, 나중에 좌절한다고 할지라도...
오아시스를 꿈 꾸기에 사막을 건널 수 있다면.....저는 오아시스를 꿈 꾸겠습니다.
쑥쑥에 오시는 모든 엄마들의 꿈...영어를 가르치는 모든 부모의 꿈은
우리 아이가 영어를 알고, 좋아하고, 나아가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겠지요?
그 꿈...계속 꾸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비록 지금 당장은 잡히지 않을 신기루 같겠지만...
소망을 품는 한...
언젠가는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쩔래? 따지시는 분들은
이따 운동장으로 나오세요...
제가 어깨 좀 주물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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