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책읽어주는게 저의 장점이자 뭐 육아의 가장 큰 목표였어요.
그래서 아이도 책을 좋아하고.. 그런데 한글책 독립이 좀 늦었지요.
1학년 겨울방학때부터는 자기가 관심있는건 책 두께나 글씨 크기에 관계없이 읽더군요.
그 고비를 넘고 이제 2학년이 되어 영어책도 제법 읽습니다만, 아직 혼자스스로 읽지는 않고 있지요.
남아라 그런지,, 그리고 책 인생도 길어서 잔잔한 내용은 싫어하 합니다. 워낙 어렸을때부터 잔잔한
내용의 그림책을 많이 봐왔거든요. 언아이캔 리드 2단계나 헨리앤머지 정도는 밋밋해하고 바렌스타인베어스인가요? 그 정도 책 좋아하고 관심있더군요.
60권정도 사서 함께 읽어주면, 스스로 독립읽기가 되겠지요?
요즘은 좋아하는 책 한줄씩 읽기하면서 20-30분정도 소리내서 읽기 시키고 있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