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3단계까진 집에 있었는데 다른 영어책 부지런히 사느라 걍 윗단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혔답니다. 넘 좋은 책들이 많아 책 구매목록에서 ORT가 뒤로 밀려 있었어요.
근데 초1 아들넘 플라이가이 무한반복(재밌죠...) 중이라 ORT 5 , 6 7단계도 희망이 보여 질렀어요.
사실 1000권 읽기 중이라 재밌고 만만한 책이 빠지면 아들이 "안 할래!" 할까 봐 엄마 머리 많이
굴립니다. ㅠㅠ
쑥쑥에 있는 독서통장 만들어 활용합니다. 처음에 아들넘 순위에 민감해서리 잘 치고 나갔는데
지금은 "100등 해도 좋아"로 바꼈어요. 그래도 5권 이상 아주 골고루 섞어서 매일 읽기 중입니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쑥쑥에 오면 넘 잘 하는 넘 잘 이끄는 선배맘들이 계시네요.
그래도 많이 부럽습니당~~~~~~~~ 황금 같은 주말 알차게 잘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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