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니 학교에 갈일이 있었어요..(나쁜일은 아니구요..ㅎㅎ)
행사 후에 페어런트 픽업을 할 수 있는데 굳이 마지막 수업을 하고 가겠다고 해서 30분정도 기다리면서
라니 교실 복도에 아이들의 캐릭터를 설명하는 아트워크가 있길래 찍어봤더랬어요.
라니말로는 수업시간에 담임샘이 캐릭터를 설명하는 형용사 단어들(아래 사진)을 주고선
각자 5개씩 골라서 적으라고 했다는데요~~
다른아이들처럼 라니도 부정적인 어휘는 빼고 나머니 좋은 단어들 중에서 골라적었더라구요..
그럼 어떤 단어들이 있는지 한 번 보시구요..

예전 어느 국제중에서 본인을 설명하는 단어를 몇가지 적으라는 문제가 면접에 출제되었다는 글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자신을 강하게 어필하는 기술도 아이들이 길러야 하는 덕목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지라 이번기회에 한번 아이들에게 자신을 잘 나타낼 수 있는 단어는 어떤것들인지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것도 괜찮을 듯 하네요..^^
그럼 라니는 어떻게 자신을 나타냈는지 한 번 찾아보시고 다른 친구들 글도 함께 올려주심 감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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