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지기 뽀뽀로맘입니다.
SQR 2기, 3기 대문 활짝 열겠습니다.
무슨 일이든 자발적인 몰입의 단계가 되면 자기 재능의 100%이상을 발휘한다 하죠.
우리 테리는 아직까지 영어의 몰입단계에 들어서지 못했지만 오늘도 엄마의 칭찬한마디, 다그침 한마디에 영어책을 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말이고, 진리라 생각하지만 우리아이에게 매일 실천하기란 힘든일이죠! 왜 엄마눈에는 아이의 단점만이 크게 보이는지..... ㅎㅎ
때론 아이에게 화도 내고 다그치기도 하지만 그 바탕에 자식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깔려 있으니 조금은 용서되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도 엄마는 아이와 줄다리기를 시작합니다.
엄마도 사람이랑께요.. ㅋㅋ 그냥 제 넋두리입니다.
남편이 저에게 보여준 동영상 첨부합니다.
제가 컴맹이라 이게 최선이에요!
목요일에는 간단한 도시락 싸는법 올려볼게요!
2기,3기 여러분 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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