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요즘...나는...

  • 공주
  • |
  • 2012-05-17
17

울아들과 좀 거리가 있어요...

초5아들넘! 피아노 하나 다니는거랑 기타 학교방과후하고..수요일 교내수학영재반 하고..반에서는 회장을 맡아서 좀 바쁜가봐요..

매일 집에오면 오늘 나가 놀아도 돼? 하며 묻는데...하루도 안나가 논적이 없으면서 왜묻는지....

그러고는 피아노 다녀와서 4시반정도나 5시정도부터.....저녁 7시나 7시 2,30분까지 놀다옵니다.

놀이터에 아이들이 넘쳐나는동네에 산답니다.. ^^

저녁이 되어도 제가 전화해야오는경우가 비일비재....

저녁먹고 씻고..8시이후에 이제 윤선생하고 숙제나 복습좀 하면 9시반이나 10경...

그러면 잡니다...피곤하고 딱히 시켜도 반항하니 안해요...

포기보다는 기다리는데....이러고 기다려도 될까 하고 요즘불안하네요.

학과공부는 그냥 저냥하나본데..워낙 과학이 어려워서 그건좀 엉망으로 보기도 하고...

영어는 밥먹을때 이것저것 들려주는 씨디로 끝.

윤선생은 요즘 문법위주로 하고...제가 옆에서 봐주지 못해요..30개월 공주가 있어서 저도

나가서 놀아주고 먹이고 재우고 하루가 바쁘네요...^^*

성실은 한데(영어숙제 잘해온 아이중에 남자는 울아들 혼자라네요..쌤의 칭찬이 ~~)..욕심은 별로 없고..친구랑 노는걸 너무 좋아라하고...

휴~~하고 한숨쉬면 울공주 묻습니다...엄마 힘들어? 하고...ㅎㅎ

5학년되고 매번싸우는게 나가노는거 때문....못노는 날이 있을수도 있다고 해도..안통하네요..

 

그래서 요즘은 아예 놀게하는데 자유로운 영혼같아요..울아들과 제가..ㅎㅎ

저도 바쁘게 반찬하고 요리하고...공주데리고 산책하고 모래놀이하고...ㅎㅎㅎ

오늘은 열무한단사서 후회하다가 그냥 물김치 담갔네요...하고나니 뿌듯한데..맛은 보장못하지만...

제가 이렇게 하나하나 식구들을위해 하는게 스스로 자랑스럽기도 해요..^^

그냥 푸념해보고싶어서요...

여기저기 떠들데도 없고...

여자애들이랑은 또 다르기도 해서...저를 모르는 이곳이 더 편하네요..

저이대로 해도 될까요? 울아들 바르게 자라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중학교가면 좀 하겠지 하고 기다리는데...

영어는 정말 조금씩 밖에 못해서 잘하는 애들에 비하면 너무 모자라고..

수학도 학원다니는 애들이 많아서 수학영재반은 사고력수학이라 ...당장은 효과가 보일니 모르겠고...

모든게 불안해요...애한테는 보이지 말아야할 잔소리도 많이 하고...

잔소리 줄이고 스킨싶을 많이 할려고 노력합니다..맛난거 많이 해줄려고 노력하고...

이러다가 금방 중학교간다고 할거 같아요...

이렇게 시간은 가는데 제가 하는게 너무 없어서 답답하기도 하네요..

저는 요즘 이렇게 살고 있답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두남매이야기
  • |
  • 2012-05-18 10:25
답댓글

전 아이들마다 시간이 맞지 않아 우리아이는 시간이 있어도

다른 아이는 없고..

친구들과 밖에서 많이 놀아야하는데 못 노는게 오히려..걱정인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
  • |
  • 2012-05-18 23:20
우리동네는 애들이 좀 많아요..그래서 여름이면 더욱 시끌시끌...애들키우기는 좋은동네인데..ㅜ..
지금 건강하게 노는게 다행이겟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5-18 01:11
답댓글
크허허~~~ ㅠㅠ
울딸도 마찬가지요~~
친구들하고도 신나게 놀 수 없는 상항임에도 불구하고 뭔지 모르게 한거없는 하루하루를 보면 답답하고 초조합니다.
제 핸드폰 화면에 울 딸 얼굴사진 왕 대문짝 만하게 나온거 띄워 놓고는 풍선말로 " 칭친 칭찬을 아끼지 말자"라고 적어놓고는 늘 핸드폰 볼때 마다 자기 체면 걸고 있는대도 불구하고 하루 정리하다보면 또 울컥 불끈 하여 한바탕 뒤집어지고의 연속을 달리고 있답니다.
전 맘이급한데 왜 울 딸은 안급한겐지....ㅜㅜ
저두 착한 엄마가 되고 싶으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
  • |
  • 2012-05-18 23:21
칭찬..아니 짜증이 꼭 마무리를 짓게 하네요..노력해도 항상 마무리는 짜증으로...
오늘도 역시...좀 참을성을 길러야겠어요..제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씨
  • |
  • 2012-05-18 00:28
답댓글

울 아이도 저녁 7시 전에는 자유로운 영혼 ㅋ

아직 초 3이지만요 ^^

 

저는 그냥 낮시간을 포기해 버렸어요.

피아노학원 가는 것만 보내고 놀겠다고 하면 놀라고 하고,

웬만하면 OK해줘요

웬일로 집에 있으면 슬쩍 디비디 틀어놓구요.

 

오죽하면 울 아이가 어버이날 만들어온 어버이날 기념 카드에

우리 부모님의 좋은 점 베스트 5가

1. 안때린다

2. 공부를 잘 안시킨다.

3. 항상 너그럽다.

4. 언제나 맛있는 음식을 해주신다.

5. 언제나 놀게 해주신다.... 였어요.

 

단원평가나 중간고사 등 전혀 신경안쓰는지라 점수도 간신히 평균을 유지하고 있지만,

부진아 수준이 아니면 대범하게 패쑤하기로 맘 먹었어요.

7시에 저녁 먹고,

저녁 먹고 나면 영어 집듣 30분 전후로 하고,

일기 쓰고,  숙제하고, 씻고, 요즘은 SQR도 하고,

그래도 시간 나면 수학 좀 풀게 하는데 수학 푸는 날이 일주일에 두 번이면 많다는.... ㅡ.ㅡ

 

5학년 되면 그때부터는 공부시킬 거라고 엄포 놓고 있는데, 너무 늦을라나요???

 

초 3이라 저는 여유롭지만, 공주님은 답답하시죠?

저도 울 딸 5학년 되서 답답해 할 날이 머지않은 것 같아서.... 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
  • |
  • 2012-05-18 23:22
저도 지금 3학년정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는 지금은 애들이 다 공부할줄 알았던거 같아요. 이제는 사춘기도오고..좀 반항도 하게 되는거 같고..문닫고 혼자놀기도 하고.. 도를 닦아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7
  • 이전글 초5문법해줘야되나요?
  • 다음글 나에게 쑥이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초등영어학습! 어떻게 시키시고 계신가요 ?
    • 초등영어교육
    • |
    • 2012-05-14
    0
  • 초6.경제에 관한책?
    • qndqnd
    • |
    • 2012-05-14
    3
  • 독서와 학습능력 + [탄생화]
    • rosalia
    • |
    • 2012-05-14
    12
  • ##3,4학년 자주방## 누구든 어서오세요~~
    • 이뿐엄마
    • |
    • 2012-05-14
    53
  • 영단어 외우기 ㅠㅠ
    • lany0404
    • |
    • 2012-05-14
    3
  • 영화나 dvd 소리만 따는 방법 아시는 분......
    • 똘이짱
    • |
    • 2012-05-14
    2
  • [1.2학년 아이표방]월요일~새멤버 언제든 환영해요^^*
    • 벨벳
    • |
    • 2012-05-14
    80
  • 탄생화 이야기
    • rosalia
    • |
    • 2012-05-13
    7
  • 초3 아이 엄마표.. 조언 구합니다.
    • 현둘
    • |
    • 2012-05-13
    2
  • 혜원이의 스승의 날 선물...
    • 혜원진현맘
    • |
    • 2012-05-12
    7
  • 독서는 ‘쓰기’를 통해서 완성된다 + [탄생화]
    • rosalia
    • |
    • 2012-05-11
    21
  • 영어 명작책이 어렵나요?
    • 삼삼이
    • |
    • 2012-05-11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