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강원도 총각이에요
영어가 우리말인줄 알고 있는 열심쑥쑥 자녀입니다. 하하
근디 집에서만 영어를 접해서
서울나들이를 해서 문화강좌(서점같은데서 외국인 선생님이 책 한번 읽어주는 것이라도) 좀 접하게 해주려구요.
본격적으로 영어를 해볼까하는데 아이에게 자극이 좀 있으면 더 효율적일 것 같아요.
일주일정도 다녀올까하는데 요일별로 한가지씩 문화강좌 찾아보는게 목표입니다.
아시는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사진은 친정에서 토종꿀 꿀뜨는 날 (뒤에 메달린게 계인데 망에 넣어 뜨신방에 걸어두면 절로 꿀이 떨어져요)
가서 찍은 건데 우리 아들이 타고 있는게 매직 시골버스입니다.
할아버지한테 매직 스쿨버스를 만들어 달랬더니 뚝딱뚝딱 한참 만드신 후에 "여 있다 시골버스" 푸하하
우리 아빠가 아주 영어몰라도 전혀 불편하지 않은 분입니다.
앙드레라고 부르는 개가 있는데 아빠는 "왕걸레 이리와봐"히히히히
사랑은 듬뿍 받고 크는데 영어자극은 거의 없어 영어구경한번 가려 합니다.
아는 분들 문화강좌 많이 알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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