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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뤟 24일 토요일
모임터 '포에버'의 오프모임이 있었어요.
장소는 왕십리에 있는 '책읽는 엄마 책읽는 아이' 도서관이었답니다.
유나맘님의 영어스토리텔링에 앞서
한글책 한권을 읽고 난 후 애벌레 만들기를 했답니다.
여러명의 아이들이 참가했는데, 사진은 혜원이, 유나. 승빈이랍니다.
자기가 만든 애벌레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아이들...

자기가 만든 애벌레라고 애지중지하는 모습이..넘 이쁘죠^^(왕고슴도치 엄마^^)

3살난 해니...
야무지고 오빠보다 더 많은 아웃풋을 보여주는 울해니
애벌레 보세요...
통통하니 이쁘죠^^

유나맘님의 스토리텔링을 기다리는 엄마들...
시작한 후에 더 오셔서 시작전 사진에는 몇분 안보이시네요.
왼쪽에서 두분은 뉴 페이스...그리고 승빈맘, 찬결해니맘, 전 사진찍구요. 나중에 민성보성맘, 그리고 주형주호맘님이 등장하셨지요^^

드디어 스토리텔링 시작...
오늘의 책은 'Chick and the Duckling' 이었답니다.
스토리텔러 유나맘님과 보조 스토리텔러 유나...

스토리텔링이 끝난 후에
짝을 지어 액티을 해보았지요.
한명은 병아리...한명은 아기 오리...
찬결이와 민성이
신나하는 찬결이와 민성이의 얼굴이 너무나도 사랑스럽죠.

중간에 등장하는 지렁이...
오늘의 지렁이는 전에 만든 애벌레가 변신!!!

형아 누나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너무나도 뚫어져라 보는
우리의 차세대 포에버 주자 주호...

혜원이랑 해니는 주호가 너무 사랑스러운지 열심히 놀아주네요.
울혜원이 진현이가 주호만했으면 좋겠다네요...(혜원..됐거덩)

동영상은 저랑 혜원이...그리고 해니랑 혜원이...
어색해하는 엄마와는 달리 무대체질인 혜원이...
이상...포에버 모임터 오프현장에서 혜원진현맘이었습니다...쑤~욱 쑥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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