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R2기, 3기 대문 활~짝 열었습니다.
그저 철부지인줄만 알았던 아이들 마음속에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이... 예쁘게 영글어 가고 있었어요.
부모이기에 맘대로 하려했던 이기심, 욕심들이 부끄럽게 여겨집니다.
서툰카네이션, 서툰글씨가 웃음짓게 하고 모든게 눈녹듯 사르르 녹습니다.
아이들에게 고맙다고 자랑스럽다고 진심이 실린 마음으로 고백하고 안아주기로 해요.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얼마나 예쁜지 오래 기억하기로 해요.
쑥쑥에 거의 매일 들어오는데...
처음엔... 주변에서 거의 볼 수 없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 놀랐었죠.
마냥 부럽다기 보다는 오랫동안 글들을 읽다보니 그 안에는 꾸준함+노력이 있었어요.
자극받고, 동기부여되고, 눈물도 훔치며 어느새 절친이 되어버린 공간이네요.
자연스럽게 영어공부를 넘어선 더 소중한 것들을 얘기하고 나아가는
이곳의 맘들과 아이들이 너무 좋습니다.
한주간 어설픈 대문지기였네요.
대문을 지키며 마음도 뿌듯해지고
이곳을 소신으로 끌어가시는 분들의 마음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sqr진행과정속에서 아이의 달라지는 모습도 눈에 보이고
저도 또한 소중한 것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SQR가족여러분! 사랑합니다~~
다음주 sqr2,3기 대문을 지켜주실분은.. 두구두구.. 효짱민님! 꼭 찍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