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학원 중단하고 영어 도서관 다닌지 이제 2달 되었네요.
긍정의 신호라면- 새로운 챕터북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짐
책 페이지수가 난위도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깨달은 점
단점-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고,
엄마의 입장- 뭘 제대로 하는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제가 뭘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학원- 문법책을 시작하라고 하시는데 꼭 필요한 것인지요? 초교 졸업전에 반드시 문법책을 내신때문이라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영 도서관측에서 선생님이 한번 proof reading 해 주시고 rewrite 하긴 하는데 워낙 책 표현을 그래로 쓰지 않고, 본인이 새로 자기식으로 쓰는 경향이 있다고 하네요. (선생님왈)
요즘보는 책은 "잭 파일 (AR 3 점 초반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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