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 중인 핸리 앤 머지 구입하고 오늘 받았네요.
고민 끝에 여기에 글도 올렸는데... 괜찮다는 의견이 많아서 비싸긴 했지만...큰 맘 먹고 구입를 했어요..
오늘 받아보니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사은품으로 받은 워크북이 왠지 저를 압박하네요.
저는 한글책 워크북도 이상하게 부담스럽더군요.
일단은 워크북은 그냥 두고 본책이라도 열심히 아이한테 읽어줄 생각입니다.
워크북은 왜 그리 부담스러운지...제 자신이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아요..
영어로 영작도 잘하고 회화도 잘 하면 좋을텐데...하면서도 맞는지 틀리는지 확신이 없어서 부담스럽네요...
아이도 워크북은 별로 안 좋아하고...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일기방] 여름시즌 3주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