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영어유치원을 나와서 2년 정도 다니다가, 졸업
그러면 초등학생 연계영어학원을 안다닐수 없게 됩니다. 간혹 다니지말까하지만, 맞는 레벨이 없다보니,
결국은 다니게 됩니다. 그러면서 초등 영어학원 비용 계속 들어가고,
그러다가 고학년이 되면, 문득 어학원 레벨에 꽂힙니다.
그래서 유명하다는 학원 등록해서 최고레벨까지 올라가면,
다른 어학원들 최고레벨을 전전하게 됩니다. 청담 알바.....되면, 아발론도 가고 정상도 가고. 이런식.
여기도 돈이 끝없이 학원비로 나갑니다.
그러다가 중등에 입학하면, 중학교 내신 문법 또는 특목고 대비 영어학원에 안다닐수 없게 됩니다.
왜냐면, 영어학원비용은 그냥 당연히 다녀야될 비용과 시간.
혼자해보지않았고 당연히 다녀야합니다.
지금부터는 시험영어이고 내신 영어이고 수능 만점이 목표이고
텝스든, 토플이든 시험영어에 주력해서
문법과 독해, 단어암기 이런데에 주력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건 고등까지 주욱 갑니다.
여기서 중고등학생이나 부모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시험영어로 나가도 어차피 좋은 대학만 가면, 그때 회화공부를 해도 늦지않다.
그래서 대학에 들어가면,
다시 토익, 텝스 점수가 필요해집니다.
그래서 다시 학원을 다닙니다. 영어학원.
그리고, 되지도 않는 어학연수를 가서 돈을 써야합니다. 필리핀이든, 뉴질랜드든, 호주 워킹비자든, 아무튼 떠납니다.
그리고, 25세 정도되면, 대충 이십대 중반......
드디어 회화가 가장 필요로해지는 나이가 돼서 실용영어의 필요성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회화학원에 등록해서 다닙니다.
하지만 스펙도 필요하니 남들만큼은 해야돼서 다시 돈을 써서, 토익전문 영어학원을 다녀야죠.
이게 우리나라 학생들 대부분이 영어에 쏟는 돈 쓰는 영어공부방법이라네요.
이게 전부 합치면 순수 학원****, 6천오백만원 정도 든다고해요.지금 영유 수준으로는 더 들거 같애요.
다음엔 돈 안드는 영어방법도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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