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바쁘다는 핑게로 내일 올릴까 하다 내일은 더 안올리게 될 것같아 정리를 하네요.^^;
챕터는 짧지만 매 챕터마다 재밌는 사건들이 있어서 문제 내기가 수월한 것 같아요.
좀 길어졌는데 5문제만 푸셔도 될 것 같습니다.
CH 32
Zero가 떠난 후 이틀만에 벌써 Zero의 자리를 채울 소년이 들어오네요.
스탠리는 Zero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쉽지가 않았지요.
스탠리의 속을 갉아먹을 정도로 가장 걱정스러웠던 사실은 뭔가요?
결국 Mr. Sir의 트럭을 훔치긴 했지만 그 결과는 어땠나요?
CH 33.
Big Thumb을 향해 사막을 걸어가던 스탠리는 노란반점 도마뱀 가족을 보고 기겁을 하고 도망을 가다가 다시 정신을 차립니다.
그리고 멀리서 어떤 물체를 발견하게 되죠. 이건 무엇인가요?
CH 34.
스탠리는 Big Thumb의 방향으로 걸어가던 중 방향이 좀 틀어진 곳에서
나무인지, 돌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를 또 다시 발견하고 확인하러 갑니다.
여기서 스탠리는 무엇을 발견하나요?
CH 35
Zero가 기적적으로 살아있었네요. 이틀이 넘도록 살아남을 수 있었던 무엇때문인가요?
또 스탠리가 산위에 있는 것이 무엇처럼 보이냐는 말에 Zero가 어떻게 화답하나요?
CH 37.
우여곡절 끝 산을 올라 Big Thumb을 목전에 두자 스탠리는 마지막 희망마져 없어질까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하지만 잡초와 벌레를 보고 스탠리는 어떤 결론에 다다르게 되나요?
CH 39.
Zero의 상황이 호전될 것처럼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스탠리는 물구덩이를 더 크게 파기 위해서 삽을 찾아 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Zero만 남겨둘 수 없어 고민하고 있는데, Zero가 스탠리에게 고백을 하네요. 어떤 내용이었나요?
CH. 41의 내용과 연계해서 적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CH 40.
챕터25 (P.111)에서 Hattie Parker가 나오죠.
여기서 왠 뚱딴지 같이 이 사람이 언급되나 했는데, 여기서 그 설명이 나오네요.
Hattie여사가 왜 Sam에게 이상한 억하심정을 갖게 되었을까요.. 그 사연을 간단히 설명해주세요.
CH 42.
스탠리와 Zero는 양파를 먹으면서 기력을 회복합니다.
스탠리는 갑자기 자기 머리에 떨어진 냄새나는 운동화가 어떤 운명이라 느꼈었던 것 처럼,
다시 정말 말도 안되지만 이또한 운명이라 생각한 것이 있었네요.
그래서 Zero에게 제안을 하죠. 어떤 제안인가요?
아마도 미션답을 올리진 않으셨어도 거의 다 읽으셨듯 싶네요.
2번째 읽으신 분들도 많으니까요~
다음 책은 무슨 책으로 할까요?
애들 방학이기도 하니 맘도 여유롭게 짧은 책으로 새해를 웃으며 시작할 겸 Frindle~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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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달 #8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