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하고 같이 하던 스피킹 그룹 수업이 더이상 진행할수 없게 되어
말문 조금이나마 튼 수빈이를 어떻게 앞으로 유지, 발전 시켜 줘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영어책 두권 만큼은 꼭 소리내어 읽게 하면 나름 해결책이 되겄다 싶어 하고 있습니다..
이점대, 삼점대 그림책 위주로 리딩(음독)하고,
티아라 , 매직트리 하우스, 주니비, 어스본영리딩, 한번씩, 두번씩 집듣계속 해왔구요..
티아라와, 매직트리는 완존 사랑해주시는 수빈이네요..
어제는 티아라를 한번 읽겠다고 해서 한권 전체를 음독하기 힘들텐데 속으로만 생각하고
함 해보라 했더만 (130속도 오디오 25분) 수빈이 속도로 30분정도 걸렸구요..
대견할 정도로 아주 잘 읽어냈습니다..
제 생각엔 집듣을 쉬지 않고 6세 여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해온 결과가 아닐까 싶어요.
유창성면에서는 집듣의 효과가 대단한것 같아요..
물론 리스닝효과까지요..
가끔 심심해 할때 코스북 진행도 병행하고 있긴 하지만
요 집듣의 효과 만큼은 몸소 체험한 바라 계속 꾸준히 해보렵니다..
조금씩 쌓여가고 있어요..아.. 이렇게 하면 되는 거구나.. 감도 잡히구요..
울 수빈이.. 쑥쑥이 없었음 불가능한 일이었겠죠..
쑥쑥 정말 감사.. 해용...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