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영어처음 배울때 영어책에다가 모르는 단어 한국어 토 달아놨짢아요
저만 그랬나요? ㅎㅎ
가령 alligator를 단어를 그냥 가르치는 것보다
앨리게이터라고 벽그림에 써주니 발음이 더 분명해지는 것 같아서요~
그래도 잘못된 방법일까용?~
예전에 영어처음 배울때 영어책에다가 모르는 단어 한국어 토 달아놨짢아요
저만 그랬나요? ㅎㅎ
가령 alligator를 단어를 그냥 가르치는 것보다
앨리게이터라고 벽그림에 써주니 발음이 더 분명해지는 것 같아서요~
그래도 잘못된 방법일까용?~
글쎄요...그리 좋은 방법은 아닌 듯 싶습니다...
처음에 느끼기엔 발음이 분명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나중엔 영어단어를 읽으려하지 않고 한글로 적은 단어를 읽으려고 할겁니다..
그렇다면 파닉스를 알려줘도 소용이 없겠지요...
좀 힘드셔도 반복해서 읽어주시는 편이 좋을 듯 싶습니다...^^
미술책으로 즐기는 미술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