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추천해주셔서 화상영어를 이 달에 시작했습니다..
크게 욕심없이 아이가 매일 싫어라 하지 않는 것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며
재밌게 하자덚게 하루 이틀 지나가니 욕심이 조금씩 생기네요..ㅋㅋ(돈이 들어서인가??)
암튼,,
궁금한점은.
1. 테스트 때와 현재 수업 선생님이 다른 데 두 분다 동남아 계열의 선생님이셨다는 거죠..
물론 발음이 별로라던가 하진 않았는데.. 솔직히 제가 전문적이지 않아서 구분하기도
어렵다는 거죠. 다른 화상채팅도 마찬가지인가요??
2. 선생님이 너무 차분하고 조용조용하셔서 기왕이면 좀 재밌는 선생님으로 바꿔주셨음
하고 요청을 드렸더니 그 선생님께 수업을 잼있게 진행해달라고 말씀을 드린다고 하더
군요.. 그 이후로 수업을 받았는데 큰 차이는 없었구여.. 물론 재밌다는 것이 주관적이긴
하지만 원래 조용한 성격의 샌님이 요청한다고 잼있어지진 않는거지 않을까요??
3. 가격은 일주일 3번, 20분, 4주 수업에 75,000원, 5번 93,000원이 보통 일반적인 가격인가요?? 크게 가격은 불만은 없는데 궁금해서요..
ㅎㅎㅎ 잘 해보고픈 맘에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경험있으신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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