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오늘 아침 여유가 있네요.
애들 챙겨보내고 남편님까지 챙겨먹이고 샤워하고도 아직 30분의 여유가 있어요.
(남편님 알아서 커피까지 챙겨마시네요. 그래..스스로 알아서 해야지...)
며칠전 저희집에서 있던 파아~~뤼 사진을 올려볼까 해서요.
바닷가에 살아서 좋은것...해산물이 싸다? 음 그다지...
그래도 싱싱한 것을 먹을 수 있다? 그렇긴 한데 비싸요.
늘 매장에 묶여있는 저희 식구 외식은 힘들고 이렇게 사다가 밤늦게 회파아~~뤼를 했어요.
ㅋㅋㅋ
이게 바로 55,000원의 행복입니다^^

저 한상자에 5만원. 아래로 반이 더 있어요.
그리고 저 양념들과 상추(저게 1/3이에요)들이 5천원
4식구 정말 배터지게 먹고도 남는 양이지요.

제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지느러미 부위 쫄깃쫄깃한 그 맛....

네식구 먹다가도 남아서 이렇게
상추에 참기름 그리고 회와 남은 초장을 쓰윽쓰윽 비벼 회덮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하하하...
또 먹고 싶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