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잘 지내셨나요^^*
화창한 봄날입니다^^*
지난 한주는 햇살왕자가 65권의 한줄짜리 책을 읽어
100권을 달성하지 못하고 265권이 되었네요^^*
하지만 ort1단계를 들어갔습니다
뻔한 글이지만 우리 아드님
인쇄체가 다르다고 살짝 헤메더라구요
어찌나 답답하던지....쩝
JFR과 달리 ort는 친절하지 못하죠
음악도 없고 반복도 조금이고
게다가 모르는 단어까정,,,,,
예상대로 진도가 안나가더군요
그러나 그림찾기와 약간의 반전에
거부감 없이 해 내고 있네요^^*
으이그 이쁜것,,,
요즘 아들에게 칭찬을 많이 해줍니다^^*
지난 일요일에 한강을 갔다 왔어요
완전 봄날씨더군요^^*
햇살왕자의 끈질긴 권유로 저도 같이 자전가를 탔어요
햇살공주랑 햇살왕자랑 저까지
세명이서 한강 공원을 탐험했답니다
사간 간식도 맛있게 먹고
탐험놀이도 하고 (햇살왕자는 대장,엄마는 부대장 ,햇살공주는 공주님 ㅋㅋㅋ)
너무나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그래서 아들아 고맙다 ^^*
울아들 씨익 웃더군요
너무나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집으로 왔어요
오늘 일기에 어제의 일을 쓰더군요
꼭 쓰고 싶었나 봅니다
화창한 봄날이 계속 되길 빌며
즐건 한주 되세요^^*
짖궂은 아들이 딸을 놀리고 있는 장면 이에요
딸은 빠질것 같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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